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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 10월 1일도 달린다 — 수완나품에서 프롬퐁·아속까지

· 조회 192

TRANSIT · 2026.09.09

수완나품 공항철도 승강장

공항철도(ARL) 민간 운영 계약이 9월 30일에 끝난다. 교통부 장관 피팟은 10월 1일부터도 열차가 선다고 재확인했다. 수완나품–마카산–파야타이 한 줄은 끊기지 않는다.

운영사는 차른 폽판드 계열 아시아 에라 원이다. 3공항 고속철 컨세션을 같이 쥐고 있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운행 중단 이야기가 나왔지만, 9일 오전 9시 20분 정부청사에서 피팟 라차킷프라칸 부총리 겸 교통부 장관이 말했다. 민간이 조건을 적어 보낸 공문이 도착했다. 오후에는 태국국철(SRT) 이사회 의장·총재와 회의한다.

민간은 4개월, 연말까지 더 달리겠다고 했다. 조건이 있다. 정부가 일부를 받아 줘야 한다. 피팟은 “받을 수 있는 조건만 고르되, 민간이 계속 달리게 할 방법부터 찾는다”고 했다. 장기적으로는 SRT 자회사가 운영을 받는 그림이다. 그 사이 손실이 나더라도 승객 피해를 막겠다는 문장이 전날 브리핑에도 있었다. Thai Rath는 월 손실을 약 3천만 바트로 적었다.

수완나품 도착 홀방콕 시내로 이어지는 공항철도 고가

초행이 기억할 것은 노선이다. 수완나품에서 파야타이까지 한 줄. 마카산에서 MRT로 갈아타면 수쿰빗 역이 가깝다. 파야타이에서 BTS로 갈아타면 아속·프롬퐁이다. 제휴 샵은 그 두 역 권이다. 공항에서 그랩만 고집할 이유가 10월에도 없다.

피팟은 8일에도 “10월 1일부터 정상 운행, 정차 없다”고 했다. Thai PBS가 전했다. 국철은 열차를 6편성까지 늘리고, 9량은 늦어도 9월 14일 안에 수리를 맞춘다는 내부 일정이 보도에 있다. 배차가 줄면 가방 든 줄이 길어진다. 피크를 피해 출발하는 것이 요금보다 먼저다.

3공항 고속철 자체는 별 이야기다. SRT는 2032년 개통, 공사비 상한 1,200억 바트, 선시공 후정산 모델을 내놓았다. 오늘 밤에 탈 열차와는 무관하다. 오늘 밤에 탈 열차는 빨간 ARL이다.

수완나품 착륙 후 TDAC는 이미 제출한 상태여야 한다. 공식은 tdac.immigration.go.th. 유료 대행 사이트는 거른다. 숙소 영문 주소만 있으면 된다. 수쿰빗33이면 호텔 핀을 카톡으로 먼저 받아 두고, ARL에서 내려 그랩 마지막 구간만 탄다. 비가 겹치면 그 마지막 구간이 길어진다. 앞 기사와 같이 읽으면 된다.

출처: The Nation 2026-09-09, Thai Rath English 2026-09-08·09, THE STANDARD 2026-09-09, Thai PBS 2026-09-08. 배차는 공항·앱 공지를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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