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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 THIM 앱 공식 출시 — 도착카드는 비행기 전에

· 조회 410

ARRIVAL · 2026.09.25

태국 출입국 THIM 앱

태국 출입국관리국이 25일 THIM 앱을 외국인 디지털 창구로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미 들어 있는 기능은 디지털 도착카드 TDAC와 Explore Thailand. 도착카드 웹사이트는 그대로 있고, 앱은 또 하나의 제출 통로다.

The Nation 25일. 앞으로 넣을 예정인 기능은 창구 예약, 체류증명, 비자 연장, 90일 신고, 지정 출입국 창구의 도착비자다. 앱은 2026년 8월 1일부터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화웨이 앱갤러리에 있다. 다운로드 60만 건 이상, 이용자 58만 명 이상, 다운로드 대비 97.2%라고 국이 밝혔다.

수완나품 도착 전에 카드만 끝내 두면 줄이 짧아진다. 앱을 연 뒤 언어 목록을 본다. 한국어가 없으면 영어 화면으로 도착카드만 제출하면 된다. 시내 이동은 전철. 거점 호텔을 잡은 뒤 밤은 한 벨트만.

출처: The Nation 2026-09-25, Royal Thai Police Immigration Bureau.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tourism/40071480 제출 화면은 출국 당일 앱이 최종입니다.

댓글 1

도착카드
웹으로 내던 카드를 앱에 다시 넣었다. 한국어 메뉴는 스토어에서 따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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